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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12 23:40
사람을 만들어 내는 곳.
 글쓴이 : 이홍남
조회 : 231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여기는 벨 캠퍼스가 있는 바기오입니다.
여러 곳에서 지원한 1월 연수 때문에 마지막 점검 차
미주 벨 본부장과 함께 왔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 벨은 이처럼 많이 놉니다.
그들의 마음에 따스함을 가지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번 주 토요일에 신입생 예비 소집 있습니다.
그동안 신입생 벨 학교에 마지막까지 합격시키기 까지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새로운 도전이 시작 되었습니다.
벨 학교에 합격한 것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번에도 여전히 벨 가족들의 형제,
자매가 많이 지원한 것을 보면 역시 벨은
벨 가족들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끊임없이 벨과 함께 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오늘도 벨은 존재합니다.

이제 새로운 교육이 시도되는 현장에 우리는 있습니다.
그 새로움이란 성적 기계로 우리 자녀들을
내 놓치 않고 오직 하나님의 손에서 빚어지는
작품을 만들고 싶은 결단을 했기 때문이지요.
작품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많이 다듬어져야 해요.
지금 우리의 교육의 현장에서 먼저 선별할 것은
복음의 좋은 씨를 좋은 밭에 뿌려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벨 교육은 씨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마음 밭을 개간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길가. 돌밭, 가시밭을 옥토로 만드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비로소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그 옥토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 경험한 것으로
보면 많이 놀아야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김정운 교수가 말하기를
"나는 놈 위에 노는 놈있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어릴 때 많이 놀았기에 가난한 시대였지만
이정도 경제가 성장하고 인정이 있는 사회가 된 겁니다.
우리처럼 어릴 때 많이 놀다보면
마음이 일단 넓어지지요.ㅋㅋ
그러면 세상을 따스하게 살게 되겠지요.

교육계에서도 지금 난리라고 합니다.
자유학기제 때문이래요.
"놀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적보다는 인성교육이 중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겁니다.
그런데요.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벨처럼 놀게 하면 개념이 없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막 살게 되는 겁니다.
이게 웬 떡이야 하고 말이죠.ㅋㅋㅋ
왜냐하면 시험이라도 보면 조금이라도 긴장하지만
시험까지 보지 않고 현장 학습만 하게 되면
자유가 아니라 방종으로 가기 십상이거든요.
지금 일반 공립학교 선생님들은
보통 스트레스가 아니랍니다. ㅋㅋㅋ
이래도 걱정이고. 저래도 걱정이고.
어디에 포커스를 두고
교육을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게 되면
이런 결과를 낳게 되는 겁니다.
놀려도 제대로 놀게 해야 되요.
그래야 작품다운 작품이 나오거든요.
다시 한번 벨에 합격한 것을 툭하합니다.
마음의 따스함으로 사람다운
사람을 만들어 내는 곳.
우리는 그곳을 벨이라고 부릅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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