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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12 11:38
인문학 글쓰기 캠프.
 글쓴이 : 이홍남
조회 : 214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세상을 대하게 되었네요.
해는 같은 해 이지만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펼쳐주시는 바이블은
날마다 새로운 사람과 만나게 하시고.
새로운 환경을 접하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고 있지요.
그래서 오늘도 기대가 되는 날입니다.

지난 주에는 벨 12기 가족들의 교육이 있었지요.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어요.
대전지역. 광주지역 학부모들이 함께 축하해주고 간증하고
하는 시간은 새로운 세상을 시도하는 12기 가족들에게는
더없이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었지요.
그래서 더욱 감사한 시간들이었어요.

어제까지 이때껏 벨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문학 글쓰기 캠프가 있었지요.
그래서 나도 성실히 배웠습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 어제 오후까지 한국 교회를 위한
인문학 글쓰기 캠프는 얼마나 귀한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벨 교장의 이야기를 듣고 칼럼을 보고 참석한
졸업생 재구 아빠, 엄마는 안동에서 참석했는데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하더군요.
글을 쓰는 기법만 배워도 감사한데
시민기자로서의 위촉까지 받았으니 말입니다.
시니어 투데이 기자들은 아름다운 글만을 써서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감동하게 하는 일을 하거든요.
그게 멋진 겁니다.
인생의 여정에 무엇보다 글을 잘 쓰는 능력을
갖춘다는 것은 중요하지요.
사실 우리나라 신학교에서는 설교학을 가르치기 전에
글쓰기를 가르쳐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쉬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설교잘 하는 법은 가르치지만
정작 글을 어떻게 써야 감동이 되는지는
구체적으로 배운 적이 없이 막 썼거든요.
설교는 감동적으로 하시는데 글이 별로 없어요.ㅋㅋ
그래서 웃으면서 이야기 했어요.
우리나라 신학교에 글쓰기 도입해야 되겠다고요.

이번에 우리 자녀들도 얼마나 행복해하는지요.
새로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거든요.
어느 자녀가 “교장선생님 방학 때 호출해서 미웠는데
이렇게 귀한 글쓰기 캠프 우리가 배울 수 있도록
벨 학교에서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감동을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요.
이제 우리 학생들은 학생 기자로서 계속 글을
써 낼 수 있도록 할 겁니다.
3학년까지 이런 훈련을 계속 하도록 해서
벨 자녀들은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있도록 해서 보낼 겁니다.
그게 인공지능 시대에 로봇이 할 수 없는 영역.
창의적인 글쓰기입니다.

이번에 강사로 온 동아일보 10년차 현직 기자이자
기자 상까지 탄 신민기 기자가.
“왜 글을 잘 써야 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글을 잘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동기부여를 충분히 주었어요.
그리고 원동연 박사의 탁월한
학문의 9단계와 글쓰기라는 제목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서 글쓰기에 힘을 실어 주었지요.
창의적 사고와 글쓰기, 생활 인문학과 글쓰기란 주제로
6시간에 걸쳐서 시니어 투데이와 타임스코리아 대표인
박요섭 목사님이 강의를 해 주셨지요.
취재와 보도 촬영. 기사 작성법과 보도. 인터뷰. 라는 주제로
시니어 투데이 편집국장인 최대식 목사님이
탁월한 강의를 해 주셨지요.

이 강의들로 인해 우리 안에 있던 잠재적인
글쓰기 능력을 깨우는데 충격을 주었습니다.
어때요?
벨 가족들도 이 글쓰기 교육
다시 도전해 보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제가 늘 안타까워하는 것은
벨 가족캠프 그렇게 좋다고 해도 잘 오지 않다가
나중에 일찍 올 걸 그랬어?
그런 분들이 우리 주변에 많잖아요.
안 좋으면 캠프비 반환해 준다고 해도 잘 안와요. ㅋㅋ
하기야 요즘 말 잘 안 들어요.
그래서 항상 귀한 사역을 소개할 때
만사 제치고 오는 사람만 복이 터져요.

박요섭 목사님이 책을 한권 선물해 주었어요.
7-80세 연세가 꽤 있으신 분들이 인문학 강좌를 듣고
다시 글쓰기에 도전한 겁니다.
그런데 글 제목 자체가 예사롭지 않아요. ㅋㅋ.

“그대 인생의 봄날을 맞이하라.” 안순노.
나는 꽃밭 가꾸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내 삶의 여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나는 한포기 한 포기
꽃을 심고 가꾸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았다,
인문학을 배우면서 나는 그동안 내 삶에서
여백으로 남겨 두었던 부분을
알차게 채워나가고 있다. (생략)

신민기 기자가 어느 할머니가
글을 배워 시를 쓴 글을 소개했어요.
내 기분.
이웃집 할망구가
가방 들고 학교 간다고 놀린다.
지는 이름도 못 쓰면서.
나는 이름도 쓸 줄 알고,
버스도 안 물어보고 탄다.
이 기분, 니는 모르제.

짧지만 진솔한 글에 실린 감동이 있어요. ㅎㅎ
벨에서 황무한 땅을 개간하는 사역은
후대들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오늘 내 마음의 거친 땅을 글쓰기 인문학으로 개간해서
인간답게 살아가는 감동의 글을 벨 가족들
모두가 써 내려갔으면 해요.
그렇게 아름다운 글을 하나, 하나
써 가다보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도
개간되어 질 것 같아요.

지금은 벨의 자녀들이
벨 튠즈 전국 투어 콘서트 중에 있어요.
감동에 감동을 더하는 콘서트입니다.
듣다가 보면 세상적인 가치관이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바꾸어 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어느 지역에서 콘서트가 있는지를 참고하여 벨 가족들이
기도와 응원을 부탁합니다.

인문학 글쓰기 캠프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개간하려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벨이라고 부릅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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